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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ROOM은 2016년 5월에 시작한 전시공간입니다. 자체 기획을 중심으로 전시와 상영회, 세미나 등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경우에 따라 외부 기획자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소규모 공간의 특성을 반영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기획하였고, 2018년에는 작가 연구와 아카이빙을 병행한 «ONE-PIECE»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작품 제작 프로덕션과 출판으로 확장하여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자 합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0길 24 5층
 info@oneroom.pe.kr


전시
«Afterimage» 2017.03.01-04.01: 양아영 개인전
«BLU-RAY.MKV.JPEG» 2017.4.15-4.29: 3i5, 백종관, 함금엽 스크리닝 (공동기획: 김신재)
«원더룸» 2017.5.13-6.3: 윤영빈 개인전 (공동기획: 김진주)
«Check in, Please.» 2017.9.20-9.30:김재원, 송지형, Lukas Sonnemann, Noémi Barbaglïa 단체전
«PRESET» 2017.10.14-11.4: 주슬아, 임석호 2인전  
«Phases» 2017.12.1-12.23: 박승혁 개인전

«RESIZE» 2018.6.6-6.30: 이나하 개인전

활동
«파일드-타임라인 어드벤쳐» 2017.2.3-2.5  
«다큐멘터리 룸1» 2017.2.2, 9,16 (기획: 최지현)
«다큐멘터리 룸2» 2017.4.6, 13, 20, 27 (기획: 최지현)
«Otjungri3» 2017.8.26-9.9 (공동기획: 양민영)
«식물상점, 난, 원룸» 2017.11.11-11.19 (공동기획: 강은영)


기획자 소개 송하영(1989)은 대학원에서 미술이론을 공부하고 있으며, 1961년부터 1975년까지 한국 미술에 있어 현실 인식과 행위의 문제에 대하여 연구중이다. 원룸에서는 전시기획과 출판 편집을 담당하고 있다.

최조훈(1986)은 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했으며, 원룸에서는 전시기획과 작품 제작 테크니션 그리고 공간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다. 


원룸ONEROOM은 외부 전시를 위한 단순 대관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협업을 통한 프로젝트나 전시를 원하시는 분들은 info@oneroom.pe.kr 로 정보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