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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5. 20
[TS-002] 강상우 감독의 감독편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상영작 정보와 김민규 필자의 글은 일주일 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8. 5. 19
내러티브 외적 요소들을 이용해 특유의 영화적 구조를 만드는 강상우 감독의 단편 영화 3편을 상영합니다. 감독의 영화는 일상과 주변 환경으로부터 건져낸 영화적 순간을 다시 찬찬히 응시하도록 요청합니다. [TS-002]에서는 강상우 감독의 상영작과 김민규 필자의 글이 함께하며, 영화가 필자에게 불러 일으킨 몸의 감각이 일상의 정치와 무관하지 않음을 이야기합니다.
2018. 3. 18
원룸ONEROOM은 2018년부터 [터치 스크린] (김신재 정아람 공동기획)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터치 스크린]은 작가와 작업에 접근하는 하나 혹은 복수의 경로를 제안합니다. 일회적인 상영 자체에 중점을 두기보다는 상영을 통해 대화를 열고, 경험을 나누고, 잠재한 가능성과 연결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TS-001]은 2018년 3월 24일에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2018. 3. 16
원룸ONEROOM에서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다큐멘터리룸]이 2018년 새롭게 시작하였습니다.  [다큐멘터리룸]은 다양한 주제의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고, 구성원들이 만든 질문으로 토론을 진행합니다. 프로그램은 장편과 단편 다큐멘터리를 순차적으로 상영하며 [DR-001]에서는 단편으로 영화 감독 제이 로젠블랫이 자신의 딸을 양육하는 과정을 영화 제작에 빗대어 연출한 단편 다큐멘터리 영화 ‹I used to be a filmmaker› (2003) 를 상영하였습니다.